'조작된 도시' 심은경, 현실과 게임 혼동 "소싯적에 헥토파스칼킥 좀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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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도시' 심은경, 현실과 게임 혼동 "소싯적에 헥토파스칼킥 좀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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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도시' 심은경, 헥토파스칼킥

▲ '조작된 도시' 심은경, 헥토파스칼킥 (사진: '조작된 도시' 무비토크) ⓒ뉴스타운

'조작된 도시' 심은경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배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주연의 영화 '조작된 도시'가 개봉을 앞둔 가운데 심은경이 무비토크를 통해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모았다.

심은경은 최근 공개된 '조작된 도시' 무비토크에서 영화 속 액션 장면을 예고하며 "왕년에 헥토파스칼킥 좀 날렸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MC 박경림은 직접 보여줄 것을 부탁했고, 심은경은 부끄러워하며 무대 앞으로 나서 '헥토파스칼킥'을 선보였다.

액션이라기보단 율동에 가까웠던 심은경의 헥토파스칼킥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고, 그녀는 "아무것도 안 했다"라고 상황을 무마하려 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조작된 도시'는 하루아침에 살인자가 된 한 남성이 게임 멤버들과 진실을 추적해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월 9일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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