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재심'(감독 김태윤) 배우들의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됐다.
31일 영화 '재심' 배급사 오퍼스픽쳐스 측은 작품의 2월 개봉을 앞두고 출연진의 해설과 열연이 돋보이는 진심 코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
'재심'은 대한민국을 뒤흔든 목격자가 살인범으로 뒤바뀐 사건을 소재로 벼랑 끝에 몰린 변호사 준영(정우 분)과 억울한 누명을 쓰고 10년을 감옥에서 보낸 현우(강하늘 분)가 다시 한번 진실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코멘터리 영상에서 변호사 준영 역의 정우는 "한번만 더!'를 외치는 열정으로 캐릭터를 향한 연구와 연기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배우의 이미지를 각인시킨다.
강하늘 또한 '연기 자판기'라 불릴 정도로 탁월한 연기를 선보였다. 세상의 멸시를 받은 누명을 쓴 범죄자 현우 역을 위해 체중 감량과 문신 분장까지 감행했다.
김해숙은 "지금까지 맡은 엄마 역할 중 가장 힘든 역할이었다"고 본인이 연기하는 순임이란 인물을 소개했다. 더불어 이동휘는 "선배들의 연기만 봐도 충분했다"며 현장을 극찬해 예비 관객들의 표심을 자극한다.
대한민국의 심장을 뛰게 만들 진심이 담긴 영화 '재심'은 오는 2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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