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맞춤형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자 농촌체험농장 운영자 및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촌체험농장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 공모에 나선다.
31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은 명품, 명소, 명인을 주제로 공주 농촌관광 활성화를 위해 ▲치유형 농촌체험농장 육성사업 1개소 ▲전통식교육 체험농장 1개소 ▲농촌체험교육농장 육성사업 2개소 등 3개 사업 4개소에 대해 총 1억 2000만 원을 지원한다는 것.
신청기간은 오는 2월 8일까지이며,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농촌관광팀으로 방문ㆍ신청하면 된다.
공주시는 신청서 접수 후, 1차 서류 및 현장심사와 2차 공주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류승용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치유형ㆍ전통식 교육체험농장 등 인프라를 구축해 수도권을 비롯한 인근 대도시 관광객을 유치해 농촌관광 활성화의 기회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지원사업계획알림방을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농촌관광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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