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폐지는 없다! 조PD "유재석은 멤버들 사생활까지 꼼꼼히 챙겨"…과연 득일까?
스크롤 이동 상태바
'런닝맨' 폐지는 없다! 조PD "유재석은 멤버들 사생활까지 꼼꼼히 챙겨"…과연 득일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런닝맨" 유재석

▲ '런닝맨' 유재석 (사진: SBS '런닝맨') ⓒ뉴스타운

'런닝맨'이 6인 체제 그대로 계속 달린다.

SBS '런닝맨' 제작진 측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2월 말로 예정되어 있던 '런닝맨’' 종영을 하지 않겠다"라고 전격 발표했다.

앞서 '런닝맨'은 시즌2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출연진 하차를 일방적으로 통보해 논란을 산 바 있어 이번 제작진 측 발표가 과연 득이 될 수 있을지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런닝맨'을 이끈 연출자 조효진 PD는 지난 2015년,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프로그램이 오랜 기간 동안 달려올 수 있었던 일등공신을 방송인 유재석으로 꼽기도 했다.

당시 조효진 PD는 "재석이 형이 멤버들은 정말 잘 이끌고 간다"라며 "멤버들 사행활을 하나하나 다 챙길 정도로 꼼꼼하다"라고 그를 향한 칭찬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