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응급의료기관(효성병원)과 응급의료시설(충남대병원 세종의원)을 운영,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는 것.
또한, 시간대별 진료하는 당직의료기간과 휴일지킴이 약국도 지정해, 진료공백을 방지하는 한편, 시청과 보건소에 응급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해 휴일 진료기관 등을 안내하고 유관 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ㆍ운영키로 했다.
설 연휴 응급진료에는 응급의료기관ㆍ시설 2개소를 중심으로 보건소, 당직의료기관(의원) 61개소, 휴일지킴이 약국 44개소가 참여한다.
응급진료 현황은 044-120(세종시 민원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와 응급의료포털 E-gen 사이트 또는, 세종시청,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기관명, 전화번호, 주소, 일자별ㆍ시간대별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보건복지부)을 통해서도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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