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찰서가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각 읍․면․동 지역 독거노인 및 조손가정 등 11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아산경찰서와 경찰발전위원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한 부모 가정, 조손가정과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독거노인 가정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쌀, 라면, 세제 등 생활에 필요한 위문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김종민 서장은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경찰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일에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것도 포함되는 일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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