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김태희 부부가 드디어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19일 비와 김태희는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 소속사 관계자들만 참석해 조촐하게 진행됐다. 축가는 비의 전 소속사 대표인 가수 박진영이 맡았다.
이후 비-김태희 부부는 인도네시아 발리로 허니문을 떠났다. 두 사람은 닷새간 발리에 머물다 돌아올 예정이다. 허니문을 마친 이후부터 본격적인 신혼생활이 시작되는 만큼 두 사람의 신혼집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비-김태희 부부의 신혼집은 당초 비가 거주하고 있던 청담동 자택이 될 것이라는 소문과 달리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비가 거주하던 자택에는 결혼 이후에도 부친과 여동생이 거주할 예정이라는 것.
이처럼 비-김태희 부부는 500억원 대 부동산을 소유한 커플이지만 결혼 과정부터 신혼집까지 모든걸 소박하게 꾸리고 있다.
한편 비-김태희 부부는 지난 2011년 10월 소셜 커머스 광고를 통해 첫 만남을 가졌고, 2013년 1월 데이트 현장이 한 매체에 의해 포착되면서 열애를 공개한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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