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교역규모 5,000억 달러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5년 교역규모 5,000억 달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출 전년대비 12.0% 증가한 2,844억 달러

^^^▲ 연도별 수출실적
ⓒ 뉴스타운 문형식^^^
관세청(청장 성윤갑)은 '2005년 수출입동향 분석결과'에 대한 보도자료를 통해, 수출은 전년대비 12.0% 증가한 2,844억 달러, 수입은 16.4% 증가한 2,612억 달러, 무역수지는 62억 달러 감소한 232억 달러 흑자, 교역규모는 5,000억 달러(5,456억불)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수출은 ‘04년 대비 306억 달러 증가한 2,844억 달러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증가율(31%→12%)은 크게 둔화되었다.

품목별로는 반도체(13.1%), 승용차(10.6%) 및 선박(12.5%)등 주력 수출품의 증가율이 10% 수준으로 둔화된 반면 기계류(41.7)와 석유제품(50.1%) 등은 40% 이상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났다.

또한 지역별로는 CIS(51.0%), 중남미(29.6%) 및 중국(24.4%)으로의 수출이 20% 이상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나, 동남아(3.5%)와 미국(-3.5%)은 소폭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데에 그쳤다.

^^^▲ 연도별 수입실적
ⓒ 뉴스타운 문형식^^^
반면 수입의 경우 유가 급등으로 인하여 수입증가율이 수출증가율을 추월하여 무역수지 흑자 폭이 축소되었고 품목별로는 원유(42.4%), 석탄(22.6%) 등 에너지류와 광물(24.6%), 철강재(23.8%) 및 정밀기기(19.4%) 등 원자재 수입이 크게 증가 하였다.

^^^▲ 월별 수출실적
ⓒ 뉴스타운 문형식^^^
지역별로는 중동(40.8%)과 중국(30.6%)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체 수입의 30% 이상을 차지하게 되었으며, 對일본 수입증가율은 크게 하락(27.1%→4.9%)하였으나 아직까지 최대 수입국을 유지했다.

^^^▲ 연도별 무역수지
ⓒ 뉴스타운 문형식^^^
무역수지 흑자는 중국과 EU가 증가세를 유지한 반면 미국과 동남아는 흑자폭이 축소되었으며, 일본과는 ‘04년과 동일한 규모의 244억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