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결혼 소식이 화제다.
17일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연애 5년 만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당시 비는 스스로 작성한 편지를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사랑을 키워 결혼이라는 결실로 맺게 됐다"라며 "불안정한 시국에 조용히 마무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19일 비와 김태희는 결혼식을 국내에 있는 한 성당에서 치를 예정이며 가족을 비롯한 지인들만 초대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3년 열애 소식을 알린 두 사람은 2014년 비가 김태희를 따라 천주교 세례로 '미카엘'이라는 세례명을 받으며 결혼설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에 대해 비와 김태희는 결혼설을 부인했지만 실제로 두 사람은 성당에서 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는 상황.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세례도 가족들이 같이 와서 했다는 소식 듣고 그럴 것 같았음", "축하해요", "행복하세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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