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오아이가 신곡 '소나기'를 공개했다.
아이오아이가 18일 0시 새 음원 '소나기'를 공개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낳고 있다.
'소나기'는 해체를 앞둔 아이오아이의 마지막 곡이자 첫 발라드 곡이기도 하다.
아이오아이는 지난해 4월 종영된 Mnet '프로듀스 101'를 통해 선발된 최종 11인을 모아 결성한 그룹이다.
1년의 활동 기간이 주어진 이들은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며 음원 차트는 물론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아이오아이 효과'라는 말이 생겨났을 정도로, 가는 곳마다 숱한 화제를 낳으며 활약을 이어왔다.
최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도 이들의 활약은 곧 시청률로 이어졌고, 이를 본 팬들의 응원이 포털사이트 댓글을 통해 전해졌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멤버 도연은 서언, 서준에게 굴욕을 당해 팬들을 자지러지게 만들기도 했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서언이 가장 가까운 멤버에게 안기는 것을 확인한 도연은 미끄럼틀의 위치를 자신에게 가장 가깝게 바꿔 놓았으나 그럼에도 서언은 도연이 아닌 소혜에게 안겨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오아이는 오는 20일부터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아이오아이 타임슬립'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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