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새롬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김새롬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에 "다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김새롬은 남편 이찬오와 논의 끝에 지난해 12월 결별을 결정하고 현재 이혼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서로의 차이를 극복하는 데 어려움을 느껴 결국 이혼을 선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이찬오는 제주도에서 한 여성을 무릎에 앉힌 채 즐거워하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돼 논란을 빚었다.
이를 두고 김새롬은 "나도 영상을 봤다. 영상 속 여성은 남편의 지인으로 나도 아는 분이다"라며 "해당 영상이 부부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일은 없을 것"고 일축했다.
그러나 이혼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예견이라도 한 듯 누리꾼들은 앞다퉈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 가운데 한 누리꾼은 김새롬을 향한 한 관상가의 점괘를 전하며 다른 누리꾼들의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지난 2014년 방송된 FashionN '스위트룸 스페셜'에서 관상을 보는 김새롬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관상가는 자신의 관상을 기대하는 김새롬에게 "주변에 남자가 끊이지 않을 개돼지상"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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