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수지가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수지는 17일 0시에 첫 솔로 데뷔 앨범 선공개 곡 '행복한 척'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수지의 노래는 공개한지 하루가 채 되지 않아 8개의 음원차트에서 정상 자리를 안착해 눈길을 끈다.
'행복한 척'은 수지와 잘 어울리는 어반 장르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수지의 음색에 대한 호평은 지난해, 박근태 프로듀서도 한 인터뷰를 통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수지의 보컬 능력을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수지는 청순하면서도 사람을 끌어당기는 타고난 음색을 갖고 있는 보컬"이라고 극찬했다.
이어 "나는 누구와 작업을 할지 결정할 때 가수 본연의 음색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당시 수지에게 가수 백현과 'Dream' 콜라보를 제안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한편 수지는 발라드 '행복한 척'에 이어 오는 24일, 댄스 타이틀곡 'Yes No Maybe'로 본격 무대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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