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리며 대중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6일 메이비 소속사에 따르면 메이비가 둘째를 임신해 오는 5일 둘째 아이를 만날 예정이다.
윤상현은 지난 5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세 계획에 대해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아이는 셋은 되어야 한다. 남들이 아내가 안쓰럽다면서 어떻게 셋을 낳으려고 하냐고 하는데 아내 메이비도 동의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윤상현은 "아이 때문에 제 단점을 고치게 되더라. 전 좀 이기적이고 직선적인 편인데 아기가 태어나니 제 단점이 보이게 되고 아무래도 아이는 셋은 있어야 할 것 같다"라고 또 한번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아이들 둘 셋 낳아 같이 가려고 아껴놓은 여행지가 있다. 스페인, 오스트리아, 빈이다. 아이들과 화목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라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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