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서유기3'에서 형들의 싸움에 규현과 민호가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15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3'에서 은지원은 이수근에 "왜 민호 옷 입었어? 입으면 안 된다"라고 버럭했다. 이수근은 무천도사로 자신의 가방을 놓고 온 것.
이에 이수근은 "누가 안 된데 처음에 누가?"라고 하자 은지원은 "처음에 시작할 때"라고 버럭 했다. 이 말에 이수근 또한 "너도 그럼 머리 계속하고 있어"라고 티격태격 말 싸움을 했다.
자막에는 '진짜 사우는 거니까 오해하지 마세요'라고 나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 상황을 들은 규현은 "왜 형들 싸우고 있어"라고 하자 민호는 "10분에 한 번씩 그러세요"라고 아무렇지 않게 답해 모두를 폭소케했다.
또한 강호동도 가세해 이수근에게 불만을 토로하자 이수근은 "민호랑 옷 바꿔 입은 거다"라고 설명하자 그는 "그럼 다 무천도사하고 싶어 하지"라고 화를 냈다.
이수근은 지지 않고 "그럼 나중에 게임 이겨서 무천도사하세요"라고 대들었고 강호동은 "꼴보기 싫어 저거"라고 정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수근은 "방금 저새끼라 그랬죠"라고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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