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친동생 '아이' 데뷔…"이름 어색하지만 오빠가 늘 응원할게" '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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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친동생 '아이' 데뷔…"이름 어색하지만 오빠가 늘 응원할게" '애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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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친동생 유명 '아이' 데뷔

▲ 바로 아이 데뷔 (사진: 바로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B1A4 바로가 친동생이자 가수 아이의 데뷔에 응원을 전했다.

바로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라는 이름이 아직 어색하지만 오빠가 늘 응원할게. 파이팅! 제 동생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바로는 방송에서 종종 동생 아이를 언급하며 동생 바모 면모를 보였다.

바로 최근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여동생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멤버를 꼽아달라는 질문에 "없다"라고 단호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로는 "안 된다"라며 "한 명 한 명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갈수록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 동생을 인사시켜주면 절대 안 된다"라고 동생에 대한 애틋함을 보였다.

한편 '아이'는 오늘 12일 'I DREAM' 데뷔 앨범을 발매하며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데뷔 신고식을 가져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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