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석 국회의원, 청양에서 의정보고회 가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진석 국회의원, 청양에서 의정보고회 가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석화 청양군수, 이기성 청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도·군의원과 주민 등 700여 명 참석

▲ 새누리당 정진석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월 12일 오전, 청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딱딱한 분위기를 피하고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뉴스타운

국회 새누리당 정진석 의원(공주·부여·청양)이 12일 오전, 청양군 문화체육센터에서 의정보고회를 열었다. 이는 부여와 공주에 이어 마지막 일정이다.

이날 의정보고회는 딱딱한 분위기를 피하고자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사회는 이종태 前 대전KBS 아나운서가 맡았다.

의정보고회를 찾은 주요 내외빈으로는 이석화 청양군수, 이기성 청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도·군의원과 주민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정 의원은 20대 국회 새누리당 첫 원내대표 재임기간의 주요 성과와 소회를 밝혔다. 또한 예산안 처리, 박 대통령 탄핵안 가결과 그 이후 원내대표직 사퇴, 최근 이뤄진 반기문 총장과의 면담 에피소드를 전했다.

지역 현안사업 보고에서는 ‘충남소방복합단지 유치’와 ‘임대주택 건립’, ‘제2서해안 고속도로’, ‘청양~보령 국도36호선 확·포장’ 등 예산확보 내역과 성과를 설명했다.

그 외에도 작은 영화관 건립, 보훈회관 건립, 송요찬 장군 동상 건립 및 생가 복원, 정산농협 공중목욕탕 진입도로 개설, 추모공원 백안당 건립 등의 설명이 이어졌다.

정 의원은 “충남소방복합단지 유치, 임대주택 건립 등으로 청양의 숙원사업 해결과 인구증가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 특히나 작은 영화관 건립은 영화관이 없는 청양에 절실한 사업이었는데 예산확보로 올해에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양군의 발전과 주민 불편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