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창엽 이어 류재영까지…홈쇼핑 업계서 이미 퇴출 "방송 스케줄 펑크 잦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창엽 이어 류재영까지…홈쇼핑 업계서 이미 퇴출 "방송 스케줄 펑크 잦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창엽 이어 류재영 징역형 선고

▲ 최창엽 류재영 (사진: MBC 뉴스) ⓒ뉴스타운

배우 최창엽과 쇼호스트 류재영이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곽경평 판사)에 따르면 최창엽과 류재영은  마약류관리법위반 혐의로 징역 10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부터 9월까지 5차례에 걸쳐 주사기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특히 류재영은 지난해 10월 정당한 이유 없이 무단 결근을 반복하면서 방송 펑크를 자주 내 홈쇼핑업계에서도 이미 퇴출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한 홈쇼핑 관계자는 "류재영 씨는 몇 차례 무단결근을 해 방송 스케줄에 펑크를 낸 상황도 있었고, 업무에 지장을 줘 회사 측에 손해도 입혔다. 이제 우리 회사 소속이 아니다. 퇴사했다. 그와 따로 연락이 닿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창엽과 류재영은 40시간의 약물치료 강의도 이수할 예정이다. 또한 각 50만원, 38만 5천원을 추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창엽, 류재영 두 사람 모두 방송에서는 더이상 보지 않았으면 한다"며 크나큰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