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권민중 향한 구본승 다정美 폭발 "막내 내가 데려가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불타는 청춘' 권민중 향한 구본승 다정美 폭발 "막내 내가 데려가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민중 향한 구본승 다정美 폭발

▲ '불타는 청춘' 권민중 구본승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뉴스타운

'불타는 청춘' 권민중을 향한 구본승의 다정미가 폭발했다.

1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는 권민중의 막내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구본승은 이전보다 확실히 적극적인 자세로 변해 권민중을 챙겼다.

구본승은 "막내(권민중)가 가 왔으니 내가 데려가겠다. 우리 둘이 안 오면 그냥 알아서 저녁해서 드셔라"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에 김국진은 "너 이렇게 적극적인 모습 처음 봤다"며 놀라워했다.

최성국 역시 권민중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최성국은 권민중에게 '불타는 청춘' 꿀팁을 전수하며 "처음 오면 이렇게 수돗가에 앉아 있는 게 편하다. 뭔가 해야 할 지 모르는데 차라리 이렇게 앉아 있으면 할 일도 하고 도란도란 얘기도 나눌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국진 마저 권민중에게 "장갑끼고 일하라"며 신경을 써주자 연인 강수지가 "오빠 난 장갑 착용해요? 말아요?"라며 귀여운 질투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 권민중을 2009년에 마지막 연애를 했다고 고백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