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영화 '공조' 무비토크에서 유해진은 현빈과 차 안에서 밀착신을 촬영한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유해진은 "내가 그 장면을 대비해서 화장실에서 가글을 했다. 유쾌하진 않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현빈도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데 나도 가글을 했던 것 같다. 사실 되게 웃긴 상황이었다. 서로 많이 NG를 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빈은 "화면에는 상반신 밖에 안 나왔는데 발 밑에서 이뤄진 많은 일들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유해진은 "현빈에게 다가갈 때 어떤 느낌이 들었나"라는 MC의 물음에 "다시 말하진 썩 좋지 않았다"라고 응수했다.
한편 유해진과 현빈이 호흡을 맞춘 영화 '공조'는 오는 1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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