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조승연 작가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조승연 작가는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출연해 최근 국제 정세와 세계사, 현 시국 얘기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하며 풍부한 지식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해 8월 '비정상회담'에 처음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조승연 작가는 이날 방송에서 "이 프로그램에 나온 후 젊은 사람들이 많이 알아보더라"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조승연 작가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완전 잘 봤어요. 어쩜 이리 하는 말이 다 명확한지", "정말 모르는 게 없으시네요. 작가님 덕분에 이해도 잘 되고 재밌고 유익했어요", "고정 자리 하나 꿰차실 듯"등의 좋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JTBC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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