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멤버 진과 우주소녀 멤버 성소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아이돌 만의 유쾌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 코타마나도'에서는 신년 맞이 '정글'이 뽑은 2017년 기대주들이 출연진으로 나와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방탄소년단 진은 남자 아이돌 기대주로 출연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은 방탄소년단 응원봉을 미리 챙겨오는 부지런함을 보이며 부족원들의 빠른 정글 적응을 돕는 등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어 여자 아이돌 기대주로 출연한 우주소녀 성소는 '정글의 법칙'에서 부족원들의 스트레칭을 돕거나 다양한 식재료들을 서슴없이 짚고 때로는 부족원들을 놀려주는 등 막내다운 발랄함으로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했다.
이처럼 2017년이 기대되는 진과 성소의 출연해 이날 '정글의 법칙' 시청률은 15%를 기록하며 종전의 10.4%를 훨씬 웃도는 기염을 토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방탄소년단 진은 역시 아재 매력이지", "응원봉 챙기는 깨알 센스", "성소 막내딸 같이 귀엽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다음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쾌 발랄한 진과 성소의 모습은 다음 주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SBS '정글의 법칙'에서 시청할 수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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