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선수 한유미가 양효진과 함께한 청순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유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유미. 양효진. 우리 왜 연경이랑은 안 찍었지? 정신이 없었나보다. 연경인 방송에서 보시기 바래요. 1월 초쯤? 나혼자산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 중인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레프트 한유미와 센터 양효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외모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유미와 양효진은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김연경 편에 깜짝 출연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