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당시 "박하선과의 신혼집 아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류수영, 방배동 아파트 매입 당시 "박하선과의 신혼집 아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류수영 박하선 신혼집 해명

▲ 류수영, 박하선 (사진: tvN '명단공개 2016'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류수영이 연인 박하선과 결혼을 발표했다.

류수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년 넘게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아껴온 저희 두 사람이 그 결실을 맺게 되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2015년 3월 박하선과 연애 5개월째라고 밝힌 류수영은 같은 해 10월 서울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를 자신의 명의로 매입했고, 이와 관련해 "박하선과의 신혼집이 아니냐"는 의혹이 생긴 바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실이 아니다. 박하선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류수영과 박하선은 잘 만나고 있으며, 구체적인 결혼 계획까지 세운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는 2월 첫 방송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출연을 앞둔 류수영과 영화 '경찰가족'을 촬영 중인 박하선은 1월 말 결혼식을 올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