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임창정이 오는 6일 예비신부와 화촉을 올린다.
임창정 소속사 NH EMG 측은 "임창정이 오는 6일 여자친구와 식을 올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임창정의 결혼식은 본인의 의사에 따라서 비공개로 치러진다"라고 덧붙였다.
지난해 11월, 이미 예비신부와의 화촉을 알린 임창정은 그 해 9월 쇼케이스장에서 예비신부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임창정은 "이번 앨범의 1호는 내가 줘야 할 사람이 있다"라며 앨범 수록곡 '순심이'에 대해 "여자친구가 있다면 순심이라는 애칭을 불러줄 것"이라 전했다.
이어 "이 노래는 내가 지금 한 여자를 사랑하고 있고 같이하고 있다는 상상을 해서 만든 곡이다"라고 덧붙여 예비신부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새 가정을 꾸리게 된 임창정은 요즘 그 누구보다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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