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구단 김세정이 나이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일출을 보러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세정은 "작년 소원이 뭐였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데뷔를 하고 상을 꼭 타보고 싶었다"며 "내년에는 구구단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서른이 된 유병재의 나이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자 김세정은 "저는 그 나이 있는 사람만의 무게가 너무 좋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세정은 지난해 11월 발매한 '꽃길'로 1위 트로피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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