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이원근, 김태용 감독 "자존감 높아져 구름 위 걷고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교사' 이원근, 김태용 감독 "자존감 높아져 구름 위 걷고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교사' 김태용 감독, 이원근 언급

▲ '여교사' 이원근, 김태용 감독 (사진: 네이버 V라이브) ⓒ뉴스타운

'여교사' 김태용 감독이 이원근을 언급했다.

3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이원근X유인영 '여교사' 스팟 라이브 '원그니의 특별 손님들'이 진행됐다.

이날 '여교사'의 김태용 감독은 극중 발레특기생 재하 역을 맡은 이원근에 대해 "원근이가 너무 착하다. 그런데 하도 착하다고 하니까 정말 착하다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에 원근이가 영화를 하고 나서 좋은 평가를 많이 들었다"며 "자존감이 높아져서 구름 위를 걷고 있다. 옆에서 보면 기분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이 출연한 영화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 분)가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 분)과 자신이 눈여겨보던 남학생 재하(이원근 분)의 관계를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4일 개봉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