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무한 매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이돌 잔치'에는 걸그룹 마마무 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마마무 청문회 진행 중 MC 이특이 "마마무 중 솔직히 별로라고 생각한 사람이 있냐"는 질문을 받아 관심을 모았다.
이특은 등 뒤에 자리한 마마무를 보기 위해 "뒤를 한 번만 돌아봐도 되냐"고 물은 뒤 "화사다"라고 답해 그녀를 당황하게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근 서구적인 외모, 몸매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화사는 졸업사진,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 등 과거 부끄러울 수도 있는 일화들을 꾸밈없이 소개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화사의 매력은 사적인 자리에서도 빛났다.
앞서 마마무는 7월 네이버 V앱 채널에서 '화사야 22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타이틀로 라이브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멤버들에게 속옷 선물을 받은 화사는 "인증해야 되는 거냐"라며 19금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실력파 걸그룹으로 인정받은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데칼코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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