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우결' 실사판 "언제나 다툼은 뽀뽀로 마무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우결' 실사판 "언제나 다툼은 뽀뽀로 마무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우결' 실사판

▲ '신혼일기' 구혜선·안재현, '우결' 실사판 (사진: tvN '신혼일기') ⓒ뉴스타운

배우 구혜선, 안재현의 모습이 담긴 '신혼일기' 영상이 화제다.

30일 공개된 tvN '신혼일기' 영상에서는 구혜선과 안재현의 결혼 생활 모습이 담겨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다가도 서로에게 삐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안재현은 "매일 이 집에 물건 버려야 되는 게 많은데 자기까지 싫으면"이라고 묻는 구혜선의 말에 "여보는 결혼생활 얼마 안 되는 그 짧은 순간이 최악이었냐"라고 물어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최악이라고 말하는 것처럼 들린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이후 구혜선을 각별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 여심을 자극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삼시세끼랑 우결 합친 느낌", "가상 부부 대신 현실 부부라 몰입감 장난 아닐 듯", "아무리 다퉈도 뽀뽀로 풀리는구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5월 결혼식을 올린 구혜선과 안재현의 모습은 내달 3일 tvN '신혼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