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김재중, 말년 휴가 때 박유천과 연락 "그와 관련된 모든 것 배척할 것"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전역' 김재중, 말년 휴가 때 박유천과 연락 "그와 관련된 모든 것 배척할 것"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역 김재중

▲ 전역 김재중 (사진: 김재중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의 전역 소식이 화제다.

30일 오전 그간 경기 용인 55사단 군악대에서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해온 김재중이 전역하며 취재진 및 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그의 전역을 기념한 인터뷰에서 김재중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재중 전역 관련 질문만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는 앞서 김재중과 오랜 시간 그룹 활동을 해온 멤버 박유천이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바 있어 그에 대한 질문을 염두한 것으로 보인다.  

김재중 역시 멤버들 관련 질문에 "말년휴가 나왔을 때 마지막까지 끝난 게 아니니 다치지말고 전역하라고 해줬다"며 박유천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을 하지 않았다.

두 사람이 속해있는 그룹 JYJ의 팬들도 박유천에 대한 실망을 드러냈다.

지난 6월 17일 DC인사이드 JYJ 갤러리 운영진은 "2016년 6월 17일부로 김재중, 김준수 두 사람만을 지지한다.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박유천을 지탄하며 향후 그와 관련된 모든 활동이나 콘텐츠를 철저히 배척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김재중은 지난 2004년 가요계에 데뷔해 가수, 연기자로 활약하던 중 지난해 3월 31일 현역 입대했으며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라이브 플라자에서 전역 기념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