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신화가 '2016 kbs 가요대축제'에서 역대급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9일 열린 '2016 kbs 가요대축제' 1부에서는 신화가 후배들과 함께하는 명곡 무대를 선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날 'Brand New' 도입 부분에서는 걸그룹 EXID가 강렬한 섹시 댄스로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고, 뒤이어 신화 멤버들이 등장해 과거 무대를 그대로 담은 듯한 모습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어 신화는 연이어 'Perfect Man'를 부르며 군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다시 한 번 19년차 아이돌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를 현장에서 무대를 지켜보던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를 비롯한 아이돌들은 연신 어깨를 들썩이며 엄지를 들어 올리며 흥이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래서 신화구나", "역시 포스가 남다른 듯", "쌩라이브 장난 아님", "그 와중에 방탄소년단 제이홉, 전소미 흥 넘침"이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엄지를 들어 올렸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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