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정안이 럭키컴퍼니와 계약했다는 사실이 관심을 받고 있다.
28일 럭키컴퍼니 측은 "채정안은 다방면으로 능력을 갖춘 매력적인 배우"라며 "배우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활용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특히 채정안이 지난 10월 전 소속사와 계약을 만료한 후 수많은 소속사들의 러브콜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온 전경수 대표가 독립해 만든 신생 매니지먼트를 선택했다.
럭키컴퍼니 전경수 대표는 "채정안과 친분을 쌓은지 8년, 매니저로 함께한 건 6년 가량 됐다. 계속 함께 일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그녀의 의리에 감사를 전했다.
채정안의 의리있는 모습이 주목받으며 지난 6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 내용이 눈길을 끈다.
"연하도 남자로 느껴질 수 있냐"는 질문에 그녀는 "그럴 수 없다고 생각한다. 과연 연하가 날 좋아할까?"라는 능청스러운 대답을 전했다.
이어 "강민혁 씨 실제 성격이 되게 남자 같다. 나이 한 살 차이 가지고 되게 형 노릇 하더라. 그런 매력들이 보였다"며 함께 드라마를 촬영했던 강민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채정안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맨투맨'을 촬영 중이며 JTBC '내 집이 나타났다' MC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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