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 중 재미를 더해가는 '화랑' 5회 예고편이 공개됐다.
27일 공개된 KBS2 '화랑' 예고편에서는 "겁 안 나십니까? 저런 아이들을 한 데 모아 놓는다는 거 말입니다"라고 4회에서 조직한 '화랑'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화랑으로 모인 박서준(무명 역), 민호(수호 역), 박형식(삼맥종 역)은 서로 물어뜯으며 싸우는 장면이 이어지며 성동일(위화공 역)은 "서로 죽이면 어떻습니까? 지금 죽이지 않으면 어차피 나중에 죽일 텐데"라는 발언으로 보는 이들을 궁금하게 했다.
또한 김지수(태후 지소 역)는 "네가 내게 어떻게 이럴 수 있어"라고 하자 박형식은 "내가 세상에 나오는 날은 내가 결정하기로 했거든요"라고 답해 이 모자의 관계에도 관심을 모았다.
반면 왕을 호시탐탐 노리는 김창완(박영실 역)은 "이번엔 잘라야 하지 않겠나? 그 어리고 약한 왕의 모가지를"이라며 위협적인 모습을 그리기도 했다.
이어 박서준은 고아라(아로 역)에게 "나 너 때문에 겁나 지키지 못할까봐. 나한테 기대하고. 나한테 기대. 이제 너 혼자 아니니까"라고 애틋한 마음을 고백하며 다음주 이들의 관계에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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