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공서영, 시선 강탈 드레스 자태…"노출은 본인 의지" 정 아나 발언 조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대종상' 공서영, 시선 강탈 드레스 자태…"노출은 본인 의지" 정 아나 발언 조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종상' 공서영

▲ '대종상' 공서영 (사진: 공서영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아나운서 공서영이 '대종상'에서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공서영은 27일 서울 군자동 세종대학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3회 대종상 영화제(이하 대종상)'의 MC를 맡아 시선 강탈 드레스를 입고 대중들 앞에 섰다.

이날 공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블랙 시스루와 순백의 화이트 드레스 인증샷을 공개하며 S라인 몸매를 과시했다.

이에 앞선 2013년 여자 아나운서들의 노출 의상을 겨냥한 정우영 아나운서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당시 정우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디는 의상을 한 벌만 가져오지 않는다"라며 "의상 선택은 해당 아나운서의 의지"라고 자신의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어 "후배들이 관심을 받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인터넷에 떠도는 노출과 셀카는 이제 지겹다"라며 노출 의상 선택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같은 날 공서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그냥 또 혼자 참기. 서럽네 진짜"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공서영은 금일 오후 6시부터 방송인 김병찬, 이태임과 함께 '제53회 대종상 영화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