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박진주, 아직도 꿈을 위해 달려…"배우는 많은 걸 경험할 수 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비정상회담' 박진주, 아직도 꿈을 위해 달려…"배우는 많은 걸 경험할 수 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정상회담' 박진주

▲ '비정상회담' 박진주 (사진: JTBC '비정상회담') ⓒ뉴스타운

배우 박진주가 '비정상회담'에 한국 대표로 얼굴을 비췄다.

박진주는 2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계속해서 새롭고 힘든 일에 문을 두드리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제시했다.

이날 박진주는 낮은 임금을 받으며 꿈을 위해 힘들게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목소리를 내며 "나 역시 꿈을 위해 더 노력할 것"이라 전했다.

꿈에 대한 박진주의 생각은 앞선 12일 KBS2 라디오 쿨FM '이홍기의 키스 더 라디오'를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박진주는 "연기는 언제부터 하려고 한 거냐"라는 가수 이홍기의 물음에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는 직업이 배우라고 생각했다"라며 배우의 꿈을 안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녀는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을 통해서도 선보인 노래 실력까지 뽐내며 만능 재주꾼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박진주의 출연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