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인베스트의 최미정 대표가 지난 24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대한민국신문 기자협회, 언론인협회 등에서 주최한 ‘2016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부문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조직위원회는 매년 정치, 사회, 문화, 예술 등 여러 분야에서 봉사와 지역발전 활동 등을 모범적으로 실천하면서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사람들에게 엄정한 심사를 거쳐 매년 그 공로를 표창하고 있다.
㈜부자인베스트는 도시개발사업구역의 구획정리지구만을 1순위 투자 대상지를 목표로, 고수익의 창출보다는 위험성을 최소화 시키는데 중점을 둔 경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부동산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최미정 대표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울산 중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쌀(1,000만 원 상, 200포)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사단법인 21세기 울산공동체운동이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밥퍼’를 통해 300만원 상당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급식 봉사활동을 펼쳐 ‘밥퍼’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수상 소감을 통해 최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독거노인을 비롯해 우리 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미정 대표는 지난달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1회 '2016 대한민국 나눔 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았으며, 일간스포츠가 선정하는 ‘2016 고객 만족 경영혁신대상’ 서비스혁신 부문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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