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2016년 치안종합성과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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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북경찰서, ‘2016년 치안종합성과평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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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정책과제 평가(60%), 치안만족도(30%), 고객만족정책(10%) 3가지 항목에 대한 합산 결과

▲ 천안서북경찰서가 ‘2016년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중 1위를 달성했다. ⓒ뉴스타운

천안서북경찰서가 ‘2016년 치안종합성과평가’에서 도내 15개 경찰서 중 1위를 달성했다.

치안종합성과평가는 경찰서 정책과제 평가(60%), 치안만족도(30%), 고객만족정책(10%) 3가지 항목에 대한 합산 결과로 올 한해 경찰서 추진실적에 대한 종합적인 결과이다.

김보상 경찰서장은 지난 7월부임 이후 “하늘 아래 가장 안전한 도시, 천안서북경찰이 만들겠습니다”라는 경찰서 슬로건을 내걸고 주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기초치안과 생활법치 확립’, 지역사회가 함께 할 수 있는 ‘공동체치안 활성화’에 힘써왔다.지난 7월부터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안심순찰”을 매월 40여회 실시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정착했으며, “안전한 공원 만들기”의 일환으로 관내 도심 공원(104개소)에 대한 일제 방범진단을 실시했고, 공중화장실(40개소)에 안심거울 및 비상벨을 설치했다.

또한, ‘전화금융사기’ 근절을 위해서 전담수사팀을 편성, 국제공조수사를 통해 해외 거점 전화금융사기단 3개 조직 28명을 검거(피해액 34억 원, 구속 7명)했다.

또,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횡단보도(70개소), 중앙분리대(2개소) 확충 등 교통시설 개선과, 어린이·노인·운수업체 대상 교통안전교육(725회) 및 중앙선 침범 등 5대 교통무진서 단속을 적극 실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전년 대비 강도 및 절도 발생 건수가 각각 55.6%, 7.48% 감소했고, 전화금융사기 발생은 전년 대비 11.5% 감소(157건→139건)했으며, 교통 단속 실적 충남청 1위 및 2016년 상반기 ‘뺑소니범 검거 전국 1위’로 민생치안이 안정되는 등 괄목한 성과를 거두었다.

김보상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충남에서도 가장 많은 치안수요를 담당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 모두가 한 마음이 되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하늘 아래 가장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주민 안전과 법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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