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가 '뮤직뱅크'에서 산타로 변신했다.
트와이스는 2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산타복을 입고 출연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이날 '뮤직뱅크'는 1990s 초반으로 돌아가 가요 톱 10 버전으로 진행돼 다양한 가수들이 복고풍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트와이스는 산타걸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이 산타복을 입은 모습은 앞선 21일, 세 번째 미니앨범 'TWICEcoaster : LANE 1'의 세 번째(C) 버전인 크리스마스 에디션 화보 촬영을 통해 공개된 바 있다.
당시 트와이스는 앨범의 선주문만 11만이 넘는 량을 기록하며 앞선 A, B 두 버전까지 합해 올해 걸그룹 최다 앨범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2016년 씹어먹은 트와이스, 내년에도 흥해라"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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