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여심 저격 "누군갈 사랑하면 다 주고 싶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여심 저격 "누군갈 사랑하면 다 주고 싶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뉴스타운

배우 다니엘 헤니가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달콤한 말로 여심을 저격한다.

다니엘 헤니는 2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19년 차 자취 베테랑의 모습과 함께 결혼관을 공개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다니엘 헤니는 손님과 저녁 식사 도중 "인생에 반려자가 있는 건 중요한 거 같다"라며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어 "결혼하고 싶다. 어머니가 빨리 손주를 봤으면 좋겠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다니엘 헤니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서도 "나는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내가 받는 게 없어도 다 주고 싶다"라고 자신의 연애관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사랑하면 나 자신을 생각할 겨를이 없다"라며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다니엘 헤니의 달콤한 결혼관을 담아낸 '나 혼자 산다'는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