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바다의전설' 이민호, "전지현과 얼굴만 봐도 웃음…시청률은 30%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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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전설' 이민호, "전지현과 얼굴만 봐도 웃음…시청률은 30%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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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과 호흡 좋아

▲ 푸른바다의전설 이민호 전지현 (사진: SBS '푸른바다의전설') ⓒ뉴스타운

'푸른바다의 전설'에 출연 중인 이민호가 시청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지난달 진행된 'V앱'서 이민호는 SBS '푸른바다의전설'에서 호흡을 맞추는 배우 전지현에 대해 "완전 좋다"라며 "금방 친해진 것은 아닌데 남녀노소 워너비 아닌가. 처음에는 불편했는데 다행히 회외 로케로 다녀오면서 친해졌다.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오는 사이가 됐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청률에 대해 이민호는 "시청률은 30% 넘었으면 좋겠다. 첫 방은 12 ~13% 정도면 정말 좋겠다"라고 기대감을 자아냈다.

실제로 '푸른바다의전설'의 첫 방송 시청률은 16.4%를 기록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민호의 기대치 보다 훨씬 놓게 나온 것. 이에 '푸른바다의 전설' 시청률이 이민호의 바람대로 30%를 넘을 수 있을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푸른바디의 전설' 최고 시청률은 지난 1일 6회 방송분으로 18.9%(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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