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스터'가 개봉을 앞두고 관중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마스터'는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조 단위 사기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쫓는 지능범죄수사대와 희대의 사기범 그리고 그의 브레인까지 그들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그린 범죄오락액션 작품으로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 내노라하는 스타들이 출연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강동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마스터'에 대해 "이번 작품에서 여심 아닌 남심을 잡아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여성들의 대표적이 이상형으로 꼽히는 '강동원'인지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강동원은 자신이 맡은 김재명 역할에 대해 "쿨하고 젠틀한 형사다. 이번 캐릭터를 위해 운동도 하고 복싱도 하면서 외형적으로 남자다운 모습을 끌어내고 싶었다. 듬직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 같은 느낌이길 바랐고 여심은 물론 남심도 사로잡길 바랐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전 작품인 '가려진시간'에서 남심을 잃지 말자는 게 우선이었다면 이번 작품은 남심을 사로잡자는 게 기준이다"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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