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 가슴에 꽂힌 검 뽑으려는 김고은, 불멸의 삶 다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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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 김고은

▲ '도깨비' 공유, 김고은 (사진: tvN '도깨비') ⓒ뉴스타운

'도깨비' 공유와 김고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16일 방송되는 tvN '도깨비'에서는 공유(김신 역)의 가슴에 꽂힌 검을 뽑으려는 김고은(지은탁 역)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공유는 김고은에게 마지막 인사를 남기며 자신의 가슴에 꽂힌 검을 뽑는 것을 허락한다.

검을 뽑으면 공유가 죽는다는 사실을 모르는 김고은은 도깨비 신부로서 그의 가슴에 박힌 검을 뽑기로 마음먹는다.

공유는 90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온 불멸의 도깨비다. 검을 뽑히면 불멸의 힘을 잃어버리게 되는 공유에게 어떤 삶이 주어질지 많은 시청자들이 추이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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