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아라가 '화랑'을 통해 또 한번 부러운 근무환경 속에서 일한다.
고아라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열린 KBS2 '화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고아라는 "멋있는 화랑들 사이에서 촬영해 흥미로웠다"라고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고아라의 남배우 복은 앞서 개봉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그녀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조선 마술사'에서는 유승호와, 2013년 종영한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는 정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고아라의 '화랑'에서의 근무환경에 부러움의 눈길을 보내면서 이유있는 남자 배우 복이라는 말로 그녀를 향한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에게 있어서 흡입력 있는 연기도 중요하지만 상대 배우와의 호흡도 중요한 법. 고아라는 이 부분을 막힘없이 보여주고 있어 일부 누리꾼들의 칭찬을 받고 있다.
한편 화랑들의 달콤 살벌한 성장을 그린 드라마 '화랑'은 오는 19일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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