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시 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시상식 축하 연주자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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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시 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시상식 축하 연주자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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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 ⓒ뉴스타운

(사)대한무궁화중앙회(총재 명승희)는 2016년 12월 15일(목) 오후 6시 서울 공군회관에서 제25회 대한무궁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이기수(전 고려대학교 총장), 안상수(국회의원)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시상식은 정치부문 홍문표(국회의원), 자치행정부문 최성(고양시장), 행정부문 유정복(인천시장), 자치행정부문 염태영(수원시장), 애국부문 안응모(안중근의사숭모회)등이 수상했으며, 축하 연주자로 초대된 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의 화려한 연주와 함께 성황리에 마감되었다.

'빛날윤미'는 대만, 필리핀, 태국, 호주, 인도등 전세계를 여행하며 각 나라의 연주자들과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이고 있으며 여행지에서 만나는 세계의 다양한 음악가들과 연주하는 ‘짚시 바이올리니스트’로 최근 각광 받고 있다.

해외에서 대한민국의 "아리랑"을 연주하며 대한민국을 알리는 바이올리니스트 '빛날윤미'는 "나라꽃 무궁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설립된 대한무궁화중앙회의 뜻깊은 시상식에 초대받아 연주할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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