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균상, 이준혁, 한상진이 영화 '당신거기있어줄래요'에 출연하는 배우 변요한을 응원했다.
14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당신거기있어줄래요. 요하니형. 준혁형. 상진형. 융귱상"이라고 깜찍한 해시태그와 "오랜만에 뭉쳐서 오랜만에 추억. 추운 겨울에 너무 따뜻한 영화ㅠㅠ 굿♥ 두 번 나간 포토월.. 민망했지만 그래두 늘 즐거운ㅋㅋ우리 만남은 늘 옳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윤균상의 글에 한상진은 "어제 두 번의 포토월 좋은 기억이 될 거야~"라고 위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상진 또한 "30년 뒤의 나와 만나는 시간.. 준혁이 형 균상이 요한이 시사회 덕분에 올만의 육룡회동"이라며 변요한을 응원했다.
이 글에 윤균상 또한 "옳다 옳다 매우 옳다!"라고 맞장구를 치기도.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변요한의 무대인사와 윤균상, 이준혁, 한상진이 장난기 넘치는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들은 올해 3월 종영한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자주 만나며 깊은 우정으로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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