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25일 우근민 제주지사를 비롯한 농협,생산농가, 자치단체장 등 90여명이 참석, 지방공무원에서 감귤연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연구단은 자문위원회를 비롯, 수확관리·유통구조개선·제도개선.감귤GIS(지리정보시스템) 등 4개 분과구성,오는 5월말까지 1차 연구결과를 제출할 계획이다.
분과별로는 제1분과의 경우 농안법상의 유통명령제와 자조금제도 검토,국제자유도시 특별법 및 감귤유통조례 개선 등을 중점 연구과제로 선정했다.
제2분과의 경우는 지역별 감귤품질향상방향 및 품종안배 등 생산 및 수확관리분야이고 제3분과의 경우는 감귤가공제품 확대방안 등 유통구조개선 분야를 각각 선정했다.
제4분과는 감귤정보 인터넷시스템 등 감귤 GIS구축분야와 감귤생산예상량 예측시스템 등을 각각 맡게된다.
한편 자문위원회는 워크솝 개최 및 연구과제 가운데 품종.면적에 대한 연구 등을 추가하여 생산농가중 고령농.부적지 과원 운영 등에 관한 대책 마련을 검토하도록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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