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방송을 앞둔 '도깨비' 공유와 이동욱의 브로맨스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0일 tvN '도깨비' 제작진은 "공유와 이동욱은 인간이 아닌 신(神) 캐릭터, 도깨비와 저승사자에 몰입, 특유의 유머감각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극 중 공유는 불멸의 시간을 살고 있는 신비롭고 슬픈 도깨비 김신 역을 맡았으며, 이동욱은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섹시하면서도 잘생긴 저승사자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의 남남 케미가 이목을 끄는 가운데 '도깨비' 제작진은 "초대형 스케일과 풍성한 볼거리, 화려한 영상미가 조화를 이룬, 지금껏 시청자들이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판타지 로코가 될 것"이라며 "공유가 도깨비의 운명을 지니게 된, 숭고하고 애끓는 스토리가 담길 극 초반 사극 부분은 그 어떤 장면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더욱 공을 많이 들였다. 더 진정성 있고, 더 생생함 넘치는 장면을 위해 심혈을 기울인 배우들과 제작진의 노력을 느끼실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해 부푼 기대를 안게 했다.
한편 '도깨비'는 오는 12월 2일 금요일 오후 8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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