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상아의 세 번째 이혼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2일 한 매체는 이상아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인터뷰에 참여한 이상아는 "서로 완전히 갈라선 지 벌써 3년 정도 됐다. 별거 2년, 합의이혼으로 3년 걸렸으니"라며 운을 뗐다.
두 번의 결혼과 이혼 끝에 지난 2002년 12월 1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이상아는 "최근에 EBS '리얼극장 행복'을 촬영했는데 방송 특성상 일상이 다 담겨 여과 없이 나와 이혼한 게 안 드러날 수 없었다"며 이혼 사실을 밝히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그녀는 7년 간의 공백기 끝에 선택한 복귀작인 SBS '내 사위의 여자' 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상아는 공백기 당시 성형외과 코디네이터로 일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다.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그녀는 "병원 코디네이터로 일한다는 기사가 많이 나서 오해가 많았다"며 "당시 병원 광고모델로만 활동했기 때문에 더욱 그랬다. 많은 분들이 그런 일만 하고 방송계를 떠난 줄 아시더라"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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