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허정민이 허영지와의 키스신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허정민은 지난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tvN '또 오해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허영지와의 키스신에 대한 비화를 밝혔다.
이날 허정민은 "허영지와의 키스신이 죄 짓는 기분이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말에 "나이 차이가 띠동갑이고 아이돌 한참 후배이기도 했다"며 "키스신이 거의 첫 촬영이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허정민은 "허영지가 바들바들 떨고 있었다. 저는 사방팔방으로 죽겠더라"며 "그래서 어떻게든 한방에 끝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또 "허영지 씨 가족 채팅방이 있는데 키스신 방송 후 아버지가 채팅방을 나가셨다고 들었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허영지와 허정민이 열연한 tvN '또 오해영'은 지난 6월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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