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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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나 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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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허이

공처가인 사원이 사장실을 똑똑똑

사원: "사장님 저의 딱한 사정을 들어주십시요 "

사장: " 뭔가? "

사원: " 제 집사람이 금년 설날상여금으로 300% 못받아 오면

나가 뒈져라고 합니다. 제발~ 살펴주십쇼"

사장: "딱하군 그래. 가만히 있어보게 내 집사람에게 전화 해볼테니"

따르르릉!!!

사모님: " 니나 뒈지시게 "

사장: " 이러고 산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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