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영웅 김연아, 역시 대인배 "나를 흔든다 해도 머리카락 한 올도 흔들리지 않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스포츠영웅 김연아, 역시 대인배 "나를 흔든다 해도 머리카락 한 올도 흔들리지 않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영웅 김연아 헌정식

▲ 스포츠영웅 김연아 (사진: 김연아 공식 홈페이지) ⓒ뉴스타운

전 스케이트 선수 김연아가 스포츠 영웅으로서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걸었다.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2016 스포츠 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김연아가 '스포츠 영웅'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연아는 최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불이익을 당했다는 의혹이 끊이질 않고 있었던 터라 이번 헌정식에 더욱 관심이 쏠렸다.

하지만 이날 김연아는 이에 대해 태연하게 "불이익을 받았다고 느낀 적이 없다'라며 대인배 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연아는 2010년 발간한 자서전 '7분 드라마'에서도 강한 멘탈의 소유자임을 증명했다. 자서전에서 김연아는 "앞으로 또 닥칠지 모를 일들이지만 큰 두려움은 없다. 그동안 많은 일들을 겪어왔고 우습지만 이젠 너무 익숙해서 무덤덤한 것도 사실이다. 무언가가 아무리 나를 흔들어댄다 해도 난 머리카락 한 올도 흔들리지 않을 테다"라고 강한 의지를 담은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현주 2016-11-23 17:30:31
무슨광고가 이리많어 담부턴 너네 기사안본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